프랑스 대사관 장기비자·OFII 절차 한 번에: 서류 공증·영사확인, 보험, 수수료 총정리
프랑스 대사관 장기비자·OFII 절차 한 번에: 서류 공증·영사확인, 보험, 수수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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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사관 장기비자·OFII 절차 한 번에: 서류 공증·영사확인, 보험, 수수료
면세점에서 구매한 액체류 면세품 기내 반입 가능 여부 총정리
간이통관절차, 해외 직구 물품의 자가 사용 인정 기준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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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사관 장기비자·OFII 절차 한 번에: 서류 공증·영사확인, 보험, 수수료
아래 글은 대한민국 거주자 기준으로, 프랑스
장기비자(VLS·VLS-TS) 신청부터 프랑스 도착 후 온라인
OFII(현행: 장기비자 온라인 검증) 절차까지
한 번에 끝내기 위해 필요한 서류 공증·영사확인(아포스티유), 보험 준비,
수수료 체계를 실무 중심으로 정리한 가이드입니다.
1) 전체 흐름 한눈에 보기 (타임라인)
A. 출국 전 (한국)
1. 프랑스-비자(France-Visas) 계정 개설 → 비자 마법사(visa wizard)로 유형 확정
o
목적(유학·연구·취업·동반·방문자 등)과 체류기간에 따라 장기비자(VLS 또는 VLS-TS) 선택
2. 서류
원본 수집 → 번역 → 공증/아포스티유(필요 시) 정리
o
한국 공문서(가족·혼인·범죄경력·학력 등) 아포스티유
o
사문서(재직·경력·급여 등)는 공증 → 아포스티유
o
번역은 불어(또는 영문) 인증 번역 기준에 맞춰 준비
3. 보험
가입 증명 확보
o
유형별 장기 체류 요건을 충족하는 의료보장(입국일부터
유효)
4. 온라인
신청서·체크리스트 출력 → TLScontact 예약 → 지문·사진 등 생체정보 등록
5. 비자
수수료 납부(현지 통화, 원화) + 외부대행 서비스 수수료(해당 시)
B. 프랑스 도착 후 (입국
후 최대 3개월 이내)
1. VLS-TS 온라인 검증(Validation)
o
전용 포털에서 세금(timbre) 결제
후 검증확인서(Attestation) 저장
o
일부 신분(방문자·취업 등)은 OFII 의료방문/오리엔테이션 안내(통지서 수령)
2. 학생
등 해당자: 프랑스 사회보장(Ameli) 등록
3. 체류
연장이 필요한 경우: 만료 전 거주증 신청(프리팩처/ANEF)
2) 장기비자 유형과
OFII(온라인 검증) 핵심
·
VLS-TS(Visa de Long Séjour valant Titre de Séjour): 입국 후 3개월 내 온라인 검증을 완료하면 최대 12개월 체류
권한을 바로 부여(카드 없이 비자 자체가 체류허가 역할).
·
VLS(장기비자·거주증 신청형): 체류가
12개월 초과하거나 유형상 거주증을 별도로 신청해야 하는 경우. 입국 후 2개월 내 관할에서 거주증 카드를
신청.
도착 후 온라인 검증(Validation) 공통 포인트
·
기한: 입국일로부터 3개월 이내
·
필요사항: 이메일, 비자정보, 입국일, 프랑스
내 주소, 세금(전자인지) 결제 수단
·
세금(인지): 일반적으로 학생
50유로, 다수의 타 신분은 200유로(+25유로 인지) 가이드가
적용됨(아래 §5 수수료 표 참조).
·
검증완료증은 PDF로 보관·출력해 고용·주거·행정업무에
사용
3) 서류 준비: 번역·공증·아포스티유·영사확인
3-1. 어떤 문서에 아포스티유가 필요한가
·
공문서(가족·혼인·출생·범죄경력·법원 문서·국공립학교 증명 등): 아포스티유가
표준
·
사문서(회사 재직·경력·급여, 사립학교 증명
등): 공증(번역공증 포함) → 아포스티유 순서
·
한국·프랑스는 모두 헤이그 아포스티유 협약
가입국이므로, 아포스티유 부착 시 주한 프랑스공관 영사확인(영사인증) 생략이 일반원칙
·
유효성: 신분·범죄경력 등은 발급 후 3개월 이내 문서를 선호(관할 요구 따름)
3-2. 번역 형식(불문·영문)과 ‘인증 번역’ 기준
·
불어 또는 영어 이외 언어 문서는 불어 번역을 요구하는 경우가
일반적
·
불어 인증 번역은 프랑스 법원에 등재된 선서(법정) 번역사(traducteur
assermenté) 번역 혹은 한국 내 공증 번역+아포스티유로 충족하는 조합이 흔함
·
제출기관이 불어 인증 번역만 수리하는지, 영문
번역 + 아포스티유도 허용하는지 관할 지침을 우선 확인
3-3. 정리 요령(실무)
·
문서 세트화: 원본 / 사본 / 번역 / 인증(공증·아포스티유) 4점
세트로 클립 바인딩
·
스테이플·제본 금지, A4 규격 통일, 이름·생년·여권철자 오탈자 점검
·
발급/번역/인증 일자를 표지에 표시해 최근성 입증
4) 보험: 유형별로
어디까지 보장해야 하나
장기비자는 여행자보험만으로는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핵심은
프랑스 내 장기 체류 전 기간을 커버하는 의료보장입니다.
·
학생(VLS-TS étudiant)
o
입국 직후: 민간 장기 체류용 의료보험(학생 전용·임시 사보험 등)으로
공백 없이 시작일을 입국일에 맞춤
o
도착 후: 프랑스 사회보장(Ameli) 학생 등록(무료) 절차 진행 → 등록 전·후
공백은 사보험으로 메움
·
연구·취업·패스포르 탈랑(Passeport Talent) 등
o
근로개시일 전후 공백 기간을 사보험으로 연결
o
고용계약으로 상해·질병 보장이 잡히기 전까지
의료·입원·본국송환 포함 보장증명 준비
·
방문자(Visiteur)·동반가족
o
체류 전 기간을 덮는 포괄 의료보장 증명이 핵심(치료·입원·송환 포함). 단기 여행자보험 약관으로는 장기비자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
공통 체크
o
보장 시작일=입국일
o
보장항목: 외래·입원·의약·송환·사망 시 본국 이송
o
프랑스·EU 내 유효지역 명시
5) 수수료·인지(세금)·외부대행 서비스 비용
5-1. 비자 수수료(대사관
수납·원화 환산)
·
장기비자(일반): €99
·
학생(특정 조건): €50(Campus France 등 관할 체계
거친 학생 감액 케이스)
·
납부 통화: KRW(원화), 재외공관 공시 환율(Chancery
rate) 적용
·
외부대행(TLScontact) 서비스 수수료: 센터 공지 금액 별도 부과(현지 운영정책에 따름)
5-2. 프랑스 도착 후 온라인 검증(Validation) 때 납부하는 세금(전자인지)
·
학생(Statut étudiant): €50
·
다수의 타 신분(예: 방문자·일부 취업·연구
등 VLS-TS): €200에 인지 €25를 합쳐 €225로 안내되는 경우가 널리
적용
·
구매·납부 방법: 전자인지 timbres.impots.gouv.fr에서
온라인 구매 또는 tabac(담배판매점) 구입
※ 실제 금액은 비자 유형·거주증 종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약 직전 France-Visas·Service-Public 공식 안내와
관할 프리팩처·대학·고용기관 지침을 반드시 재확인하십시오.
6) 제출 형식과 접수 팁(반려·지연 예방)
·
예약 전 서류 100% 완비: 프랑스 접수 창구는 불완비 서류 접수 불가 원칙에 가깝습니다.
·
PC 환경으로 예약·양식 업로드 권장(모바일 오류 빈도↑)
·
사진·서명·연락처 누락 주의, 여권 유효기간(체류+3개월) 확인
·
원본 지참 + 사본 제출(사본 1~2세트), 클립
바인딩
·
입학허가·고용계약·초청장·재정증명 등 발급 3개월 이내 유지
·
보험증명서는 영문/불문으로, 보장항목·지역·기간·시작일이 명확한 서류로 준비
·
재정증명은 잔액 단발성 급유입보다 지속가능 소득/저축 흐름이 드러나도록 구성
7) 도착 후 온라인 검증·OFII(의료방문 등) 디테일
1. 온라인
검증 사이트 접속 → 정보 입력 → 전자인지 결제 → 검증확인서 출력
2. 의료방문/오리엔테이션(해당자)
o
대부분의 비학생 VLS-TS는 OFII 의료방문 통지가 오며, 학생·일부 탤런트 카드 등은 면제되는 사례가 많습니다(지역·유형 따라 다름).
o
통지서(Convocation)에 기재된 지참서류(여권, 검증확인서, 의료기록
등) 준비
3. 검증
지연 리스크
o
3개월 내 미검증 시 체류·재입국에 제약이 발생할 수 있으니 입국 직후 처리 권장
8) 장기비자 처리기간·접수
시기
·
신청 가능 시점: 출국 최대 3개월 전(장기), 서류
난이도·성수기 고려 시 D-60~D-45에 예약
권장
·
처리기간 가이드: 완비 접수 기준
통상 15일+로 안내되나,
유형·관할·성수기에 따라 수주~수개월까지 변동 가능(특히 가족·취업·연구 등 현지 기관 심사 연계 시)
9) 문서별 인증 경로(예시
매핑표)
|
문서 유형 |
기본 원칙 |
인증 경로(권장) |
번역 |
|
가족·혼인·출생증명 |
공문서 |
아포스티유 |
불문 선서번역 또는 한국 번역공증+아포스티유 |
|
범죄경력증명 |
공문서 |
아포스티유 |
동일 |
|
학위·성적·재학·졸업 |
공/사문서 혼재 |
국공립: 아포스티유, 사립: 공증→아포스티유 |
동일 |
|
재직·경력·급여 |
사문서 |
공증→아포스티유 |
동일 |
|
재정증명(잔고·소득) |
은행/회사 발급 |
은행 영문발급+원본, 필요
시 공증→아포스티유 |
필요 시 번역 |
|
보험증명서 |
보험사 발급 |
영문/불문 원본 |
번역 불요(불문·영문이면) |
최종 수리 기준은 관할 공관·프리팩처·대학/고용기관이 정하며, 제출
형식은 사전에 해당 기관 안내를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10) 서류 체크리스트(출국
전)
·
비자 유형 확정(VLS-TS vs 거주증
신청형 VLS)
·
여권(잔여유효·동일 영문표기) / 사진 규격
·
입학허가·고용계약·초청장 원본 최신본
·
보험: 입국일부터 유효, 의료+입원+송환 포함 / 지역 EU 포함
·
재정: 유형별 기준 충족 증빙(잔고·소득·장학·스폰서 등)
·
번역·공증·아포스티유: 문서별 경로대로 세트화
·
수수료 준비: 비자 €99(학생 €50), 원화 납부 / TLS 서비스 수수료 별도
·
예약·접수: PC로 예약, 불완비 접수 불가 인지
·
사본 세트: 원본 지참 + 사본 1~2부, 파일링·인덱스
11) 도착 후 체크리스트(입국~D+7 권장)
·
VLS-TS 온라인 검증(입국 후 즉시) + 전자인지 결제
·
검증확인서 PDF 보관(은행·주거·행정용)
·
OFII 통지 대응(해당자: 의료방문 지참물 준비)
·
학생: Ameli(etudiant-etranger.ameli.fr)
등록 착수
·
주소 증빙(집주인 확인서·임대계약·공과금 영수증 등) 준비
12) 자주 발생하는 반려 원인 Top 10
1. 여행자보험만
제출(장기보장 불충족)
2. 보험
시작일이 입국일과 불일치
3. 사문서에
아포스티유만 부착하고 공증 누락
4. 발급 3개월 초과 문서 제출
5. 불어
인증 번역 요건 오해(일반 번역만 제출)
6. 재정증명
금액·지속성 부족(단발성 급유입)
7. 온라인
검증 3개월 기한 초과
8. 예약·양식 모바일 작성 오류(PC 권장 무시)
9. 원본·사본·번역 세트 혼재(파일링
미흡)
10. 수수료·전자인지 결제수단 미준비
13) 케이스별 팁
·
학생:
o
비자 수수료 감액(€50) 대상인지 확인.
o
도착 직후 전자인지 €50로 온라인
검증.
o
사회보장 등록 전 공백은 사보험으로 메우기.
·
방문자(Visiteur):
o
체류 전기간 의료보장이 심사 포인트.
o
도착 후 검증 시 €200(+€25) 납부 케이스가 많음.
·
연구·취업·패스포르 탈랑:
o
고용보험 시작 전 공백에 사보험 증명 접합.
o
연봉·계약 조건과 거주증 종류별 인지를
미리 확인.
14) 마무리
프랑스 장기 체류는 “서류 신뢰성(번역·공증·아포스티유) → 보험 정합성 → 수수료·인지
납부 → 도착 후 온라인 검증”의 네 축을 흔들림 없이 맞추면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출국 전 문서세트 정리와 보험 시작일만 놓치지 않는다면, 도착
후 검증·OFII 절차도 매끄럽게 이어집니다. 필요하시면
비자 유형(학생/방문자/연구·취업 등)에 맞춰 개인 맞춤 서류 매핑표(문서별 인증 경로·번역 형식·납부
타임라인)를 구성해 드리겠습니다.
프랑스 대사관 장기비자·OFII 절차 한 번에: 서류 공증·영사확인, 보험, 수수료
관련 FAQ
Q1. 프랑스 장기비자는
VLS와 VLS-TS가 어떻게 다르며, OFII(온라인
검증)는 누구에게 필요한가요?
·
VLS-TS(장기비자·체류허가 대체형): 입국
후 3개월 이내 온라인 검증(Validation)을 마치면
최대 12개월까지 비자 자체가 체류허가 역할을 합니다. 이후 계속 체류 시 비자 만료 전에 거주증(카드) 신청으로 전환합니다.
·
VLS(거주증 신청형): 애초에 입국 후 2개월
이내 거주증(card) 신청이 의무인 유형입니다(체류
예정이 12개월 초과이거나, 유형상 카드 발급을 전제로 함).
·
OFII 절차는 과거의 오프라인
신고 개념이 온라인 검증(ANEF 포털)로 대체된 형태로
이해하면 됩니다. VLS-TS 소지자 전원이 온라인 검증 대상이며, 유형·거주지에 따라 의료방문 안내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Q2. 예약 전에 반드시 끝내야 할 ‘공증·영사확인(아포스티유)·번역’은 무엇인가요?
·
원칙: 한국과 프랑스 모두
헤이그 아포스티유 협약 가입국입니다. 아포스티유가 부착된 공문서는 일반적으로 주한
프랑스공관의 영사확인(영사인증) 없이 제출 가능합니다.
·
대상 구분
o
공문서(가족·혼인·출생·범죄경력·법원·국공립학교 발급 등): 아포스티유
부착.
o
사문서(회사 재직·경력·급여, 사립학교 발급
등): 통상 공증(번역공증 포함) → 아포스티유 순서.
·
번역 방식
o
불어 인증번역(프랑스 법원 선서 번역사) 또는 한국 내 번역+공증+아포스티유 중 관할이 요구하는 형식으로 준비.
·
유효성·형식 팁
o
신분·범죄경력 등은 발급 3개월 이내 문서를 권장.
o
원본 제시 + 사본 제출이 보편적이며, A4 규격 통일·스테이플 금지·섹션별 인덱스로 정리하면 반려 위험이 줄어듭니다.
Q3. 어떤 서류에 꼭 아포스티유가 필요하고, 어디서 받나요? ‘영사확인’과
차이는 무엇인가요?
·
아포스티유 대상(대표): 가족관계·혼인·출생증명, 범죄경력증명, 법원 문서, 국공립학교 학력·성적 증명 등.
·
절차: 한국 전자(e)·방문 아포스티유 권한기관을 통해 발급 가능(사문서는 공증
후 신청).
·
아포스티유 vs 영사확인: 아포스티유 협약국 간에는 아포스티유가 전통적 영사확인을 대체합니다. 한국↔프랑스 간 문서 이동에는 아포스티유가 표준이며, 영사확인 생략이 일반입니다.
·
주의: 제출기관(대학·프리팩처·법원 등)이 추가 형식을 요구할 수 있으니 관할 체크리스트를 출발점으로 삼으세요.
Q4. 비자 접수 시 ‘불어
번역’은 어디까지 필요한가요? 한국에서 할지, 프랑스에서 할지 선택 기준은?
·
선택 1(한국식): 번역 → 번역공증 → 아포스티유까지 한 세트로 마무리. 장점은 예약 전
일괄 완결.
·
선택 2(프랑스식): 프랑스 법원 선서 번역사(traducteur assermenté)의 인증번역으로 대체(한국
공증·아포스티유 일부 생략 가능). 장점은 프랑스 수리기관
신뢰도.
·
실무 권장: 가족·혼인·출생·범죄경력
등 기초 신분 문서는 원본+아포스티유+불문 인증번역으로
보수적으로 준비하면 안전합니다. 학교·고용 서류는 관할
지침에 따라 불문/영문 허용 여부를 확인해 최적 조합을 고르세요.
Q5. 보험은 ‘여행자보험’이면 되나요? 장기비자에서 요구하는 보장 범위·시작일은 무엇인가요?
·
핵심: 장기비자는 여행자보험(단기)만으로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프랑스 내 장기 체류 전 기간을 커버하는 의료(외래·입원)·약제·의료송환(본국 이송)·사망 시 이송까지 포함된 장기 체류용 의료보장을
준비하세요.
·
유형별 실무
o
학생(VLS-TS étudiant): 입국일부터 유효한 민간 사보험으로 공백을 메우고, 도착
후 프랑스 사회보장(Ameli) 등록을 진행(등록 전후 공백을 사보험으로 커버).
o
연구·취업·패스포르 탈랑: 근로보험(사회보험) 개시 전 공백 기간을 사보험으로 연결.
o
방문자(Visiteur)·동반가족: 체류 전기간 포괄 의료보장 증명이 관건(단기 여행자보험
약관으로는 미충족 사례 다수).
·
체크포인트: 보장 시작일 = 입국일, EU/프랑스 내 유효지역, 보장항목·보장한도 명시가 있어야 합니다.
Q6. 비자 수수료와 ‘입국
후 전자인지(검증세)’는 얼마나 내나요? 한국에서 원화로 내나요?
·
비자 수수료(대사관 수납)
o
장기비자 일반: €99.
o
학생 특례: €50(Campus France 등 경유 조건에 해당하는 경우).
o
한국에서는 공관 고시 환율로 원화(KRW) 납부하며, TLScontact 서비스 수수료가
별도로 붙을 수 있습니다.
·
입국 후 온라인 검증(Validation) 전자인지(timbre)
o
학생(VLS-TS étudiant): 보편적으로 €50.
o
그 외 다수 신분(예: 방문자, 일부 취업·연구·탤런트 등 VLS-TS): €200(유형별로
추가 €25 인지 포함해 €225로 고지되는 사례 다수).
·
구입 방법: timbres.impots.gouv.fr에서
온라인 구매 또는 프랑스 담배소(tabac)에서 구입.
·
유의: 세부 금액은 체류자격·거주증 종류·지역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검증 포털·Service-Public 안내에서 본인 자격별 금액을 마지막에 다시 확인하세요.
Q7. VLS-TS 온라인 검증(OFII 연계)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나요? 의료방문은 필수인가요?
·
기한: 입국 후 3개월 이내.
·
절차: 포털 접속 → 비자 정보·입국일·프랑스
주소 입력 → 전자인지 결제 → 검증완료증(PDF) 저장.
·
의료방문: 유형·거주지에 따라 통지가 오며, 학생·일부 탤런트는 면제 사례가 많습니다(반드시 그런 것은
아님). 통지서가 오면 여권·검증확인서·지시 서류를 지참해 지정일에 방문합니다.
·
미검증 리스크: 3개월
내 검증 미완료 시 불법체류·재입국 제한 등 실질적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입국 직후 처리하세요.
Q8. 예약·접수는
어디서 하고, 처리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한국 기준)
·
경로: France-Visas 온라인
신청 → 체크리스트 출력 → TLScontact 서울센터
예약 → 생체정보(지문·사진) 등록 → 심사.
·
처리기간 가이드: 장기비자는 최소 3주 ~ 2개월+로 안내됩니다(국적·유형·시기·보완 여부에 따라 변동). 성수기·행정
공백기에는 더 길어질 수 있으므로 D-60 ~ D-45에 예약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
현장 팁: PC로
예약(모바일 오류 잦음), 불완비 서류는 접수
불가 원칙에 가깝습니다. 원본 지참 + 사본
세트(1~2부), 스테이플
금지를 습관화하세요.
Q9. 재정증명은 어떻게 준비하나요? (학생·방문자·취업·연구·동반)
·
학생: 등록·생활비 충당능력을 잔고증명·장학증서·후견 재정보증 등으로 입증. 학교·자격에 따라 숙소·보험·등록
계획의 현실성도 함께 봅니다.
·
방문자(Visiteur): 근로소득 없이 체류하므로 장기 체류 전기간 생활비 + 의료보장을
문서로 보여줘야 합니다.
·
취업·연구·패스포르 탈랑: 고용계약·급여가 재정증명을 대체하나, 입국~근로보험 개시 전 공백에 대한 보험·숙소·생활비 구성이 합리적으로 맞물려야 심사가 매끄럽습니다.
·
공통 팁: 최근 급격한 대액
입금만 보이는 잔고는 심사상 의문을 낳을 수 있습니다. 일관된 소득·저축 흐름이 드러나도록 준비하고, 입학허가·고용계약·숙소 확인 등 여정의 현실성을 보강하세요.
Q10. 서류 반려·지연을
부르는 실수 Top 10과 예방 체크리스트는?
주요 실수 Top 10
1. 여행자보험만
제출(장기보장 부족)
2. 보험
시작일 ≠ 입국일
3. 사문서에
아포스티유만 붙이고 공증 누락
4. 발급 3개월 초과 문서 제출
5. 불어
인증번역 요건 오인(일반 번역본만 제출)
6. 전자인지
금액·구매 경로 사전 확인 미흡
7. 온라인
검증 3개월 기한 초과
8. 모바일로
예약·양식 업로드하다 오류(PC 권장 무시)
9. 원본·사본·번역·인증
세트 혼재(파일링 미흡)
10. 처리기간
오판으로 항공·숙박 환불불가 상품 결제
출국 전 최종 체크리스트
·
비자 유형 확정(VLS-TS vs VLS)
·
여권 유효(체류 종료+3개월)·사진 규격
·
입학허가·고용계약·초청장 최신 원본
·
보험: 입국일부터 유효, 의료·입원·송환 포함, EU/프랑스 적용
·
재정증명: 유형별 기준 충족(잔고·장학·급여·보증 등)
·
번역·공증·아포스티유: 문서별 경로에 맞춰 세트화
·
비자 수수료 준비(€99/학생 €50, 원화 납부), TLS 수수료
별도
·
PC로 예약·불완비 접수 불가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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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1~2세트·클립 바인딩·섹션별 인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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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Validation): 입국 즉시 전자인지 구매·온라인 검증 일정 확보
부록 1) 문서별 ‘인증
경로’ 매핑표(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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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유형 |
기본 원칙 |
인증 경로(권장) |
번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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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혼인·출생 |
공문서 |
아포스티유 |
불어 인증번역(선서 번역사) 또는 한국 번역+공증+아포스티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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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경력 |
공문서 |
아포스티유 |
동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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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성적·재학·졸업 |
공/사문서 혼재 |
국공립: 아포스티유, 사립: 공증→아포스티유 |
동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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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경력·급여 |
사문서 |
공증→아포스티유 |
동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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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증명(잔고·소득) |
은행/회사 |
영문 원본, 필요 시 공증→아포스티유 |
필요 시 불문 번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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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증명 |
보험사 |
불문/영문 원본 |
번역 불요(불문·영문이면) |
부록 2) 도착 후(입국~D+7 권장)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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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S-TS 온라인 검증(ANEF 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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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인지(timbre) 결제 및
검증확인서(PDF)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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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II 의료방문(통지 시): 지정일·지참물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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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Ameli 등록
착수(사회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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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증빙(임대계약·호스트 확인서·공과금 영수증 등) 확보
오늘 정리하여 알려드린 프랑스 대사관 장기비자·OFII 절차
한 번에: 서류 공증·영사확인, 보험, 수수료에 대한 정보는 포스팅 작성 시점에서 가장 최신 정보를 외교부 홈페이지 자료를 참고하여 정리하였습니다. 하지만 프랑스 대사관 장기비자·OFII 절차 한 번에: 서류 공증·영사확인, 보험, 수수료에
대한 정보는 향후 사정에 따라 변할 수 있으니 제가 작성한 포스팅은 반드시 참고용으로만 보시기 바랍니다. 가장
최신 프랑스 대사관 장기비자·OFII 절차 한 번에: 서류
공증·영사확인, 보험, 수수료에 대한 정보는 포스팅 본문에
남긴 외교부 홈페이지, 각 대사관관련 정보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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