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수송정보체계(DTIS)와 TMO 연계 신청 가이드 총정리
국방수송정보체계(DTIS)와 TMO 연계 신청 가이드를 오늘 포스팅에서 최대한 자세히 정리하여 다음에서 알려드리니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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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수송정보체계(DTIS)와 TMO 연계 신청 가이드 총정리
국방수송정보체계(DTIS)와 TMO 연계 신청 가이드
군인 영화 할인,
매점 할인 조건 및 할인율(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정리
오늘 포스팅에서는 국방수송정보체계(DTIS)와 TMO 연계 신청 가이드에 대한 자료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아래 포스팅에서
최대한 상세하고 최신 정보를 활용하여 정리하여 알려드리니 국방수송정보체계(DTIS)와 TMO 연계 신청 가이드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되기 바랍니다.
국방수송정보체계(DTIS)와 TMO 연계 신청 가이드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국방수송정보체계(DTIS)와 TMO 연계 신청 가이드
— 계정·권한부터
신청·배정·발권·변경·정산까지 전 과정을 한 번에 닫는 실무 매뉴얼
1) 먼저 큰 그림:
DTIS × TMO가 연결되면 무엇이 달라지나
DTIS(국방수송정보체계)는
군의 수송·물류를 전산으로 기획·신청·배정·추적하는 플랫폼이고,
TMO(국군장병라운지/여행장병안내소)는 현장
예매·좌석 배정·대체경로 설계·증빙 확인을 돕는 오프라인 거점입니다.
두 체계를 연계(=DTIS로 신청·승인·배정 → TMO·역창구에서 실행·발권)하면 다음이 좋아집니다.
·
좌석 확보 가능성↑: 전세객차/군수송 좌석 배정, 잔여석·경유 조합까지 체계적으로 접근
·
문서 일관성↑: 휴가증·출장증, 추가결재, 영수증·환불전표가 문서번호로 일렬 연결
·
정산 리스크↓: 후급 처리, 변경·환불, 대체경유가 근거 문서와 함께 자동 추적
2) 용어·흐름
한 장 요약
|
요소 |
핵심 의미 |
작성/담당 |
체크포인트 |
|
DTIS 계정 |
군 인트라넷 기반 계정(외부 이용 연계 가능) |
본인 + 부대 전산/수송담당 |
소속·계급·군번·연락처 최신화 |
|
권한/역할 |
신청자/결재자/수송담당/검토자 |
부대 관리자 |
권한이 낮으면 승인/배정 진행 불가 |
|
수송요청(철도/버스/항공/도선) |
휴가/출장 이동을 위한 전자 신청 |
신청자 → 결재라인 |
목적·구간·기간·후급 여부·경유 가능 문구 |
|
배정/공지 |
전세객차·좌석·호차
등 배정 결과 |
수송 부서/연계기관 |
배정 기준·시점은 상황별 가변 |
|
승차확인증/전표 |
발권·탑승·증빙용
문서 |
본인 출력(전자 가능) |
문서번호·탑승일시·구간
일치 |
|
TMO 현장지원 |
예매·경유·지연/결행 대응 |
TMO 운영공간 |
증빙 캡처·대체경유·환불/재발권 동시 처리 |
|
정산(후급) |
순지출액·수수료 반영 |
본인 + 회계 |
환불(-)/변경수수료(+)
분리, 문서번호 연결 |
3) 연계 준비 체크리스트(계정·권한·문서)
3-1. 계정·권한
·
DTIS 계정 보유 여부: 군 인트라넷에서 최초 가입·승인 후, 외부 연계 사이트 접근이 열릴 수 있습니다.
·
소속·직책·연락처 최신화: 신청서에 자동 반영되므로 변경 시 즉시 수정
·
역할(Role): 신청자 / 직속결재자 / 수송담당 / 회계·검토자 등의 권한이 체계에 반영되어 있어야 승인·배정이 흐릅니다.
3-2. 기본 문서
·
휴가증/출장증(전자결재 출력본 가능)
·
비고란 표준 문구(권장)
o
“본 이동은 후급 정산 대상이며, 이동·숙박·일비는 여비규정
범위 내 실비로 정산한다.”
o
“철도/버스/항공/도선 사용 승인, 대중교통
단절 시 택시 사용 가능(사유 기재).”
o
“경유·분할
발권 가능, 변동 시 즉시 보고 후 전자추가결재로 보완한다.”
o
“예산과목: ○○-○○-○○(교통/숙박/일비). 문서번호 일치 필수.”
4) DTIS에서 ‘철도
수송’ 신청 만들기(필드별 작성 요령)
아래 표는 실제 입력 시 반려를 줄이는 필수·권장
항목과 작성 팁입니다.
|
항목 |
필수/권장 |
작성 팁(권장 문구 포함) |
|
이동 목적 |
필수 |
교육/회의/훈련/정기복귀 등 공적 필요를 구체적으로 |
|
이동 구간 |
필수 |
출발역–도착역, 대체
터미널/인접도시까지 고려(예: 수서↔부산·울산·창원) |
|
기간/시각 |
필수 |
날짜+시각(시/분). 야간 이동이면 ‘야간
이동 가능’ 포함 |
|
경유 가능 |
권장(사실상 필수) |
“대전/동대구/오송 등 허브 환승 가능” |
|
좌석 선호 |
권장 |
혼잡시에는 선호보다 출발시각 확보가 우선 |
|
후급 여부 |
필수 |
전세좌석 미배정 시 후급 전환 허용 여부 선택 |
|
첨부 문서 |
권장 |
휴가증/출장증 PDF, 필요
시 상급자 지시/공문 |
|
연락/보고 |
권장 |
현장 연락처, 지연·결행
시 보고 라인(상급자·수송담당) |
중요: ‘경유
가능’과 ‘후급 허용’ 체크가
좌석 확보와 일정 안전장치에 결정적입니다.
5) 결재·배정
타임라인(권장 운영 예)
|
시점 |
담당 |
해야 할 일 |
산출물 |
|
D–7 ~ D–3 |
신청자 |
DTIS 신청서 작성·상신, 1안(직행) + 2안(경유) 동시 설계 |
수송요청서 |
|
D–6 ~ D–2 |
결재라인 |
승인/보완 지시(기간·구간·예산과목·후급
문구 점검) |
승인 기록 |
|
D–3 ~ D–1 |
수송담당 |
배정 가능 좌석 탐색, 전세객차/잔여석/경유 조합 |
배정 공지/대기 |
|
D–1 ~ D-day |
신청자·TMO |
T-120/T-50/T-10 재조회, 발권/승차확인증 출력 |
승차확인증/전자전표 |
|
복귀 후 +1~3영업일 |
신청자·회계 |
환불/변경 수수료 정리, 순지출액으로
후급 |
정산서·증빙 |
※ 배정 시점·방식(점수제·선착순·임무우선)은 군/노선/시기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 기본 개념은 사전 신청→결재→배정 공지→발권 흐름입니다.
6) TMO와 연결되는
‘현장 실행’ 시나리오
6-1. 정상 배정(전세좌석·확정 좌석)
1. 승차확인증(또는 전자승차권) 즉시 PDF
저장
2. TMO에서 좌석·호차 확인 및 경유 시각 재검증
3. 지연/플랫폼 변경 발생 시 전광판·공지 캡처 1~2장 확보
6-2. 미배정 → 후급
전환
1. DTIS 신청서의 후급 허용 옵션이 활성화되어 있으면 TMO/앱/창구에서 유료 좌석 확보
2. 영수증·Itinerary 즉시 PDF 저장 → 문서번호 폴더로 분류
3. 정산
단계에서 최종 순지출액만 남도록 환불(-)/수수료(+) 분리
6-3. 경유·분할
발권
·
허브(대전/동대구/오송/익산/광명/광주송정/순천 등) 기준
2장 발권
·
환승 버퍼 20~40분 확보(고속→일반선은 30~40분
권장)
·
명령서 비고에 경유 가능 문구가 있어야 정산 반려가 줄어듭니다.
7) 발권·승차확인증·증빙: 파일 체계로 끝낸다
폴더 규칙(권장)
/문서번호_이동명(예: 2025-08-15-휴가-001)/
01_명령서.pdf
02_배정공지.pdf (또는 캡처)
03_승차확인증.pdf (또는 전자전표)
04_영수증모음.pdf (환불전표 포함)
05_추가결재_변경승인.pdf
·
시간순으로 정리하면 심사/결재가
빨라집니다.
·
환불이 발생했다면 영수증 뒤에 (-) 환불전표를
바로 붙이세요.
8) 지연·결행·우회 ‘표준 대응 5단계’(DTIS 기록까지)
1. 증빙
캡처: 전광판·앱 공지·플랫폼 변경 안내 1~2장
2. TMO/창구 보고: 대체 경유·다음
회차 즉시 확보
3. 환불·재발권 동시 진행: 전표 2개(환불/구매) 확보
4. 상급자
보고: 사유·경로·시간 + 전자추가결재 번호 수령
5. DTIS 사후 기록/정산: 변경
내역을 메모로 남기고, 정산서는 최종 순지출로 제출
정산 메모 예시
“지연으로 수서→대전→부산 경유. 기존표 환불(-48,000원), 변경수수료 (+7,000원). 추가결재번호 2025-추가-07.”
9) 반려 상위 12가지와
즉시 처방
|
반려 사유 |
즉시 처방 |
|
명령서 비고란에 후급 문구 없음 |
표준 문구 4줄 즉시 삽입 |
|
수단 승인 미기재(철도/버스/항공/도선) |
비고란에 전 수단 승인 명시 |
|
경유 불가/불명확 |
“경유·분할 발권
가능, 변동 시 전자추가결재” 삽입 |
|
예산과목 없음 |
회계부서 확인 후 코드 입력 |
|
기간·시간 불일치 |
탑승 시각과 명령서 시각 일치화(야간 이동 주의) |
|
구간 불일치 |
대체 터미널/인접도시 허용 문구 추가 |
|
배정 공지 미보관 |
배정 결과 스크린샷·PDF 보관 |
|
환불전표 누락 |
환불 즉시 전표 PDF 저장 |
|
택시/자가 사유 미기재 |
비고란·정산서에 한 줄 기재 |
|
공동결제 무증빙 |
분담표+이체내역 캡처로 보완 |
|
DTIS 권한 미부여 |
부대 관리자에게 역할(Role) 즉시 요청 |
|
파일 뒤죽박죽 |
문서번호 폴더 규칙 적용, 시간순 정렬 |
10) 부대별·상황별 ‘좌석 확보’ 실무 팁(경유/대체 전략)
·
허브 환승: 대전·동대구·오송·익산·광명·광주송정·순천은 고속/일반선 연결성이 좋아 경유 조합이 다양합니다.
·
인접 대도시 선진입: 최종 목적지
매진 시 한 정거장 전 대도시로 먼저 들어간 뒤 일반선/버스로 마무리하면 성공률↑.
·
시간 루틴: 출발 T-120 / T-50 / T-10 재조회(앱/DTIS 알림 + TMO 동시).
·
무궁화 혼합: 마지막 1구간을 무궁화로 전환하면 좌석·운임 모두 유리할 때가
많습니다.
11) 앱·채널
운영 요령(알림·환불·전자전표)
·
알림 ON: 좌석 배정·변경·지연
알림을 켜 놓으면 현장 대응 시간이 줄어듭니다.
·
출발 전 환불/변경: 앱/웹 처리(수단별 약관
상이). 대체 좌석 선확보 → 기존표 환불 순서가
안전합니다.
·
출발 후 환불: 수단·시점에 따라 역 창구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
전자전표: 승차확인증·Itinerary·환불전표는 즉시 PDF로 만들고 문서번호
폴더에 저장하세요.
12) 보안·개인정보·장애 대비(운영 중단 시 플랜 B)
·
OPSEC: 이동 일정·인원·임무
세부는 외부 공개 금지. 블로그·SNS·메신저 노출
주의
·
단말 분실: 원격잠금·앱 재로그인 대비(2단계 인증 정보 별도 보관)
·
시스템 장애: 전화/메신저로 상급자·수송담당에 즉시 보고 → TMO에서 대체 경유 실운영 → 귀대 후 DTIS에 사후 입력 및 추가결재 기록
13) 케이스 스터디 3가지(현장 적용 예)
A. 금요일 저녁, 수도권→영남 매진 돌파
·
DTIS: 직행 1안 + 대전/동대구 경유 2안 동시 상신
·
TMO: T-50·T-10 재조회로 대전 환승 좌석 확보
·
정산: 경유 허용 문구 덕분에 원패스, 환승 간식비는 일비 범위
B. 일요일 복귀, 지연으로
환불·재발권
·
증빙: 전광판 지연 공지 캡처
·
대응: 대체 경유 선확보 후 기존표
환불, 변경수수료 발생
·
정산 메모: “지연으로 경유 전환, 환불(-)/수수료(+) 반영, 추가결재번호 기재”
C. 도서·벽지
연계(도선+철도)
·
문구: 명령서 비고에 “도선 포함, 택시 사용 가능(사유
기재)”
·
증빙: 도선 영수증(사업자·항로·일시·금액), 택시 영수증
·
정산: 문서번호로 묶어 제출, 반려 없이 통과
14) 바로 쓰는 양식·문구
모음
14-1. DTIS ‘수송요청’ 메모(복붙용)
·
“직행 1안, 대전/동대구 환승 가능 2안 병행. 후급 전환 허용.”
·
“지연/결행
시 대체 경유 즉시 전환, 환불전표·변경수수료
증빙 첨부 예정.”
14-2. 정산 메모(복붙용)
·
“동서울→홍천→원통 경유. 기존표 환불(-48,000원), 변경수수료
(+7,000원). 추가결재번호 2025-추가-07.”
14-3. 파일명 규칙(복붙용)
[문서번호]_[구간]_[출발일시]_승차확인증.pdf
[문서번호]_[구간]_[출발일시]_환불전표.pdf
15) 마지막 점검표(출발
전 1분 셀프 QA)
|
항목 |
확인 |
|
1. DTIS 권한/결재가 완료되었는가 |
|
|
2. 명령서 비고란에 후급/수단/경유/추가결재/예산과목이 있는가 |
|
|
3. 직행 1안 + 경유 2안 + 인접도시 3안이 준비되었는가 |
|
|
4. T-120 / T-50 / T-10 재조회
알림을 맞춰두었는가 |
|
|
5. 승차확인증/배정공지/영수증/환불전표 PDF 저장을
테스트했는가 |
|
|
6. TMO 위치·운영시간·승강장 동선을 파악했는가 |
|
|
7. 상급자 보고 라인이 열려 있고, 변경 시 추가결재를 즉시 받을 수 있는가 |
결론
DTIS로 신청·결재·배정을 단단히 묶고, TMO에서 좌석·경유·증빙을 실시간으로 완성하면 이동은 예측 가능해지고
정산은 원패스로 닫힙니다.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1. 경유/후급 허용을 전제로 신청서를 설계하고,
2. T-120/T-50/T-10 재조회 루틴을 고정하며,
3. 모든
증빙을 문서번호 폴더로 정리하는 것.
이 루틴만 지키면, 피크 시즌에도 이동과 정산은 ‘체크리스트
확인’으로 바뀝니다.
국방수송정보체계(DTIS)와 TMO 연계 신청 가이드 관련 FAQ
연계 신청부터 배정·발권·변경·정산까지 ‘끊김 없이’ 마무리하는
실전 매뉴얼
Q1. DTIS와 TMO는
정확히 무엇이며, 둘을 ‘연계’하면 무엇이 좋아집니까?
DTIS(국방수송정보체계)는
부대의 이동·수송을 전산으로 신청→결재→배정→추적하는 플랫폼입니다.
TMO(국군장병라운지/여행장병안내소)는 현장
좌석 확보·대체경로 설계·발권·증빙 안내를 도와주는 오프라인 거점입니다.
연계를 해두면 다음 3가지가 체감적으로 달라집니다.
·
좌석 성공률 증가: DTIS에서
직행 1안과 경유 2안을 미리 설계하면, TMO가 재오픈 타이밍과 경유 조합으로 실제 좌석을 붙여 줍니다.
·
문서 일관성 강화: 신청서–결재–배정–발권–환불/변경–정산이 문서번호로
일렬 연결되어 반려가 줄어듭니다.
·
정산 리스크 최소화: 후급 전환, 변경수수료, 환불(-) 반영
같은 이슈가 근거 문서와 함께 남아 결재 속도가 빨라집니다.
핵심은 “DTIS로 계획과 승인을, TMO에서 실행과 보정을” 맡기는 분업입니다.
Q2. DTIS 계정·권한은
어떻게 준비하나요? 신청자가 꼭 알아야 할 ‘역할(Role)’ 구조는 무엇입니까?
DTIS는 역할 기반 권한으로 움직입니다. 신청자가 아무리 정확히 써도 권한이 맞지 않으면 결재·배정이 멈춥니다. 기본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역할 |
주요 기능 |
누구에게 필요한가 |
체크포인트 |
|
신청자 |
수송요청서 작성·상신 |
이동 당사자/실무자 |
소속·직책·연락처
최신화 |
|
결재자 |
승인/반려/보완
지시 |
직속 상급자 |
부재 시 대결재자 지정 |
|
수송담당 |
좌석·전세객차 배정, 공지 |
인사/군수/수송
부서 |
배정 기준·시점 공지 숙지 |
|
회계/검토 |
후급·정산 검토 |
회계/감사 라인 |
예산과목·증빙 기준 일치 |
준비 팁
·
최초 로그인 바로 체크: 부대 전산담당이
부여한 역할이 실제 업무와 맞는지 출발 D-7까지 확인
·
대체 결재선 확보: 주간·야간·주말에 대비해 대결재자를 사전에 연결해 두면 피크
시즌에도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Q3. 연계 신청 전 ‘마스터
체크리스트’는 무엇입니까? (D-7~D-3 기준)
예매 성공률과 정산 속도는 사전 설계에서 갈립니다. 아래
항목을 문서 단위로 준비하세요.
·
명령서 비고란 5요소: ①후급 정산, ②수단 승인(철도/버스/항공/도선/택시), ③경유·분할 발권
가능, ④전자추가결재, ⑤예산과목(코드)
·
노선 시나리오 3종: 직행 1안, 허브 경유 2안(대전/동대구/오송/익산/광명 등), 인접 대도시 3안
·
시간 버퍼: 환승은 20~40분을 기본(고속→일반선은 30~40분 권장)
·
증빙 폴더 구조: /문서번호/01_명령서.pdf·02_배정공지.pdf·03_승차확인증.pdf·04_영수증모음.pdf·05_추가결재.pdf
·
보고 라인: 상급자/수송담당 연락처, 비상 시 메신저·전화
동시 보고 체계
체크리스트 표
|
구분 |
항목 |
통과 기준 |
|
문서 |
비고란 5요소 |
5개 모두 기재 |
|
노선 |
1안/2안/3안 |
구간·환승역·시간
명시 |
|
시간 |
환승 버퍼 |
20~40분 반영 |
|
증빙 |
폴더/파일 규칙 |
문서번호 기준, 시간순 정렬 |
|
보고 |
추가결재 라인 |
변동 즉시 번호 확보 가능 |
Q4. DTIS ‘철도 수송요청’은 어떻게 써야 반려가 줄어듭니까? (필드별 작성 요령)
DTIS 입력은 명확성과 탄성(플랜 B 허용)이 관건입니다.
|
입력 항목 |
작성 요령(권장 문구 포함) |
|
목적 |
“○○교육 참가/○○회의
참석/○○훈련 지원”처럼 공적 필요를 구체적으로 |
|
구간 |
“수서↔부산(대전/동대구 환승 가능), 인접도시
울산/창원 대안 허용” |
|
기간/시각 |
날짜+시각(시/분). 야간 필요 시 “야간
이동 가능” 표기 |
|
좌석 선호 |
통로/창가 등은 ‘선호’로만, 출발시각 확보 우선 원칙 명시 |
|
경유/분할 |
“허브 환승 가능(대전/동대구/오송/익산 등), 분할 발권 허용” |
|
후급 전환 |
“배정 미확정 시 후급 전환 허용” 체크 |
|
첨부 |
휴가증/출장증 PDF, 필요
시 지시 공문 |
|
연락 |
현장 연락처, 지연·결행
시 보고 루틴(상급자/수송담당) |
문장 예시(복붙)
·
“직행 1안, 대전/동대구 경유 2안
병행. 후급 전환 허용. 지연 시 대체
경유 즉시 전환, 전표 첨부 예정.”
Q5. 결재→배정→발권은 어떤 타임라인으로 움직이나요? (권장 운영 예)
|
시점 |
담당 |
해야 할 일 |
산출물 |
|
D–7~D–3 |
신청자 |
DTIS 요청서 작성·상신(1안+2안 설계) |
수송요청서 |
|
D–6~D–2 |
결재선 |
승인/보완(기간·구간·예산·비고란) |
승인 기록 |
|
D–3~D–1 |
수송담당 |
좌석/전세객차 배정, 대체
경유 검토 |
배정 공지 |
|
D–1~D-day |
신청자·TMO |
T-120/T-50/T-10 재조회, 발권/승차확인증 PDF |
승차확인증 |
|
복귀 후 +1~3영업일 |
신청자·회계 |
환불(-)/수수료(+) 반영, 순지출액 후급 |
정산서 |
실무 팁
·
대결재자 지정으로 주말·야간 결재
끊김 방지
·
배정 공지는 캡처+PDF로 이중
보관(정산 시 근거로 사용)
Q6. TMO에서는 무엇을 해주나요? DTIS와 연결해 ‘현장 실행’은
어떻게 마무리합니까?
TMO는 좌석 재오픈 타이밍과 경유 조합에
강합니다. DTIS로 승인·배정이 끝났다면 TMO에서 다음을 확인하세요.
·
좌석·호차 검증: 승차확인증과 실제 발권 정보 일치 확인
·
경유 시간 재점검: 환승 버퍼 20~40분 반영 여부 확인
·
지연·플랫폼 변경 대응: 전광판·앱 공지를 즉시 캡처하여 증빙 확보
·
미배정 시 후급 전환: 앱/창구에서 유료 좌석을 선확보→영수증
PDF 저장→정산 시 순지출만 남기기
현장 스크립트(복붙)
·
“수서–부산
대전 환승으로 조회 부탁드립니다. T-50/T-10 재조회도 부탁드립니다.”
·
“지연 발생 시 대체 경유 선확보 후 환불
진행하고, 추가결재 번호 받아 정산에 반영하겠습니다.”
Q7. 미배정·매진이면 ‘후급 전환’으로 바꿔도 되나요? 정산은
어떻게 써야 깔끔합니까?
가능합니다. 조건은 명령서 비고란과 정산 메모입니다.
·
비고란 핵심 문구 4줄
1.
“본 이동은 후급 정산 대상이며, 이동·숙박·일비는 여비규정
범위 내 실비로 정산한다.”
2.
“철도/버스/항공/도선 사용 승인, 불가
시 택시 가능(사유 기재).”
3.
“경유·분할
발권 가능, 변동 시 전자추가결재.”
4.
“예산과목: ○○-○○-○○. 문서번호 일치 필수.”
·
정산 메모(한 줄 공식)
“지연으로 수서→대전→부산 경유. 기존표 환불(-48,000원), 변경수수료 (+7,000원). 추가결재번호 2025-추가-07.”
포인트
·
대체 좌석을 먼저 확보하고 기존표 환불: 좌석
공백을 최소화
·
영수증·Itinerary·환불전표를 즉시 PDF로 저장하여 문서번호 폴더에 정렬
Q8. 지연·결행·우회가 생기면 표준 절차는 무엇입니까? (DTIS 기록까지 포함)
5단계만 기억하세요.
1. 증빙
캡처: 전광판·공지·앱
알림 1~2장
2. TMO/창구 보고: 대체 경유·다음
회차 즉시 확보
3. 환불·재발권 동시: 환불전표와 신규 영수증 확보
4. 상급자
보고: 사유·경로·시간 + 전자추가결재 번호 수령
5. DTIS 사후 기록·정산: 변경
사실을 메모로 남기고, 정산서는 최종 순지출액만 남김
체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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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확보→환불 순서가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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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번호로 원결제–환불–재결제–추가결재가 연결되면 반려 사유가 대폭 감소
Q9. 파일·증빙은
어떻게 정리해야 결재가 빨라집니까? (폴더 규칙·파일명 규칙)
정산 속도는 구조화에서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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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 구조(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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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5-휴가-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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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_명령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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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_배정공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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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_승차확인증.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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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_영수증모음.pdf (시간순 + 환불전표는 바로
뒤에 -로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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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_추가결재_변경승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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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명 규칙(복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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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번호]_[구간]_[출발일시]_승차확인증.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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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번호]_[구간]_[출발일시]_영수증.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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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번호]_[구간]_[출발일시]_환불전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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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번호]_[구간]_[출발일시]_추가결재번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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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백업: 클라우드
동기화 + 단말 분실 대비 원격잠금 준비
Q10. 반려가 자주 나는 상위 사유 12가지와 즉시 처방은 무엇입니까? (현장용 진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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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 사유 |
즉시 처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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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란에 후급 문구 없음 |
표준 문구 4줄 즉시 삽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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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단 승인 누락(철도/버스/항공/도선/택시) |
전 수단 승인 문구 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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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유 불가/불명확 |
“경유·분할 발권
가능, 변동 시 전자추가결재” 삽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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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과목(코드) 없음 |
회계부서 확인 후 코드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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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시각 불일치 |
탑승 시각과 명령서 시각 일치(야간 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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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간 불일치 |
인접도시·허브 환승 허용 문구 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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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 공지 미보관 |
공지 캡처+PDF 이중 보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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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전표 누락 |
환불 즉시 전표 PDF 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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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자가 사유 미기재 |
비고란·정산서에 한 줄 기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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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결제 무증빙 |
분담표+이체내역 캡처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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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IS 권한 미부여 |
부대 관리자에 역할(Role) 즉시 요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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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구조 난잡 |
문서번호 폴더·시간순 정렬로 재구성 |
부록: 바로 쓰는 문구/스크립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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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IS 메모:
“직행 1안 + 대전/동대구 경유 2안 병행, 후급
전환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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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O 창구:
“T-50/T-10 재조회 부탁드립니다. 지연 시 대체 경유
선확보 후 기존표 환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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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 한 줄: “경유 전환, 환불(-)/수수료(+) 반영, 추가결재번호 기재.”
마무리 정리
1. DTIS로 계획·승인, TMO로
실행·보정을 나눕니다.
2. 비고란
5요소와 경유/후급 허용을 미리
깔아 둡니다.
3. 출발
당일 T-120/T-50/T-10 재조회 루틴으로 좌석을 끝까지 추적합니다.
4. 모든
증빙은 문서번호 폴더에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
이 4가지만 지키면 연계 신청부터 정산까지 흐름이 체크리스트
확인 수준으로 단순해집니다.
오늘 정리하여 알려드린 국방수송정보체계(DTIS)와 TMO 연계 신청 가이드에 대한 정보는 포스팅 작성 시점에서 가장 최신 정보를 국방부 홈페이지 자료를 참고하여
정리하였습니다. 하지만 국방수송정보체계(DTIS)와 TMO 연계 신청 가이드에 대한 정보는 향후 사정에 따라 변할 수 있으니 제가 작성한 포스팅은 반드시 참고용으로만
보시기 바랍니다. 가장 최신 국방수송정보체계(DTIS)와 TMO 연계 신청 가이드에 대한 정보는 포스팅 본문에 남긴 국방부 홈페이지, 각
군관련 정보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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