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3철도대 예하 TMO 비교 분석과 미운영·폐지 TMO 현황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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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3철도대 예하 TMO 비교 분석과 미운영·폐지 TMO 현황 총정리
제1·2·3철도대 예하 TMO 비교 분석과 미운영·폐지 TMO 현황
군인 영화 할인,
매점 할인 조건 및 할인율(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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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3철도대 예하 TMO 비교 분석과 미운영·폐지 TMO 현황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2·3철도대 예하
TMO 비교 분석과 미운영·폐지 TMO 현황
총정리
0. 한눈에 보는 핵심 요약
·
제1철도대(수도권·강원): 전국 수요의 ‘허브’. 서울·용산·수서 등 초대형 거점과 동서울(버스 특화) 보유. 성수기 후급 처리량이 가장 큼.
·
제2철도대(영남): 부산·동대구 양대 축. 경부선·동해선·경전선 이용 병력 분산에 유리. 일부 지점은 출퇴근/특정업무 위주.
·
제3철도대(충청·호남): 대전·천안아산·계룡 중심의
군 행정·지휘 수요 + 호남축(광주송정·익산·목포). 일부 지점은 시간·업무 제한 존재.
·
미운영/폐지 현황: 수요 편차·편제 통합·정책
변경에 따라 지점 변동. 방문 전 운영 여부 확인이 안전하다.
1. 분류 체계와 용어 정비
·
TMO(Transportation Movement
Office): 국군수송사령부 예하 국군 철도수송지원반. 철도 중심의 후급 발권, 군전세객차 승차확인증 교환, 현장 안내 등 수행.
·
상주형 vs 출퇴근형: 상주는 TMO 내부 숙식·상시
대응, 출퇴근형은 정해진 시간 운영(점심/야간 휴무·특정 요일 제한 가능).
·
표기 규칙
o
* 별표: 출퇴근/특정업무 위주로 일반 후급 이용 시 사전 확인 필요
o
[운영중단]:
실운영 중단 이력 표기
o
미운영: 여객 후급지원 불가(화물·신병수료 등 특정 소요 시 한시 운영 가능)
o
폐지: 해당 TMO 기능 종료
2. 제1·2·3철도대
프로필 비교(요약 표)
|
구분 |
권역/노선 축 |
대표 거점(핵심) |
보조 거점/특수 |
운영 특징 |
병력 흐름(전형) |
|
제1철도대 |
수도권·강원 / 경부·호남·강릉축, GTX·SRT 연계 |
서울, 용산, 수서, 수원, 광명, 평택지제 |
동서울종합터미널(버스 특화), 춘천, 만종, 강릉 |
전국 최대 트래픽, 환승 다양, 성수기 대기 길어짐 |
수도권 복귀·출타 핵심, 선예매→TMO 전환 필수 수준 |
|
제2철도대 |
영남 / 경부·경전·동해축 |
부산, 동대구 |
포항, 창원, 마산 / *구포[운영중단], *울산, *창원중앙 |
장거리·환승 거점, 일부
지점 시간·업무 제한 |
영남권 장거리·환승 분산,
부산/동대구 양대 허브 |
|
제3철도대 |
충청·호남 / 경부·호남·장항축 |
대전, 천안아산, 계룡 |
광주송정, 익산, 목포, 장성 / *서대전, *오송, *오근장, *논산 |
군 행정 수요·지휘부 인접,
일부 출퇴근형 |
중부·호남권 대량 이동, 행사·훈련기 변동폭 큼 |
해석 포인트
·
제1은 허브·밀집·복잡도가 높다. 표준
전략은 도착 직후 TMO 직행 + 전환 처리 + 발권 완료.
·
제2는 장거리 이동 + 환승 허브 특성이 강해 부산/동대구를 중심으로
병력 분산이 잘 된다.
·
제3은 대전·계룡 등 군사행정 핵심과 호남 고속축이 결합되어 주중·주말
편차가 크다.
3. 권역별 운영 TMO
상세 일람
3-1) 제1철도대(수도권·강원)
|
분류 |
지점 |
|
수도권 |
서울역, 용산역, 수서역, 수원역, 광명역, 평택지제역 |
|
버스(특수) |
동서울종합터미널(국군장병라운지) |
|
강원권 |
춘천역, 만종역, 강릉역 |
설명/의미
·
서울·용산·수서는 전국 환승·집중 수요를 처리하는 초거점.
·
동서울은 유일한 버스 TMO로
육로 후급 연계를 보완.
·
강릉·춘천·만종은 영동·춘천권 관문으로 겨울·여름 관광·휴양 성수기 변동이 크다.
3-2) 제2철도대(영남)
|
분류 |
지점 |
|
영남권(일반) |
부산역, 동대구역, 포항역, 창원역, 마산역 |
|
특이사항 |
*구포역[운영중단], 울산역, 창원중앙역 |
설명/의미
·
부산·동대구는 경부축의 양대 허브. 포항·창원·마산은
생활권 중심역으로 수요 분산에 기여.
·
* 지점은 출퇴근/특정업무 위주 또는 운영중단 이력으로, 방문 전
업무 범위·운영 시간 확인 필요.
3-3) 제3철도대(충청·호남)
|
분류 |
지점 |
|
충청권 |
대전역, 천안아산역, 계룡역, *서대전역, *오송역, 오근장역, 논산역 |
|
호남권 |
광주송정역, 익산역,
목포역, 장성역 |
설명/의미
·
대전·천안아산·계룡은 군사행정·지휘부 수요가 많아 간부·장병 혼합 후급 비중이 큰 편.
·
광주송정·익산·목포·장성은 호남 고속축·서남권
관문으로 연휴·휴가철에 수요가 급증.
·
* 지점은 출퇴근·특정업무 위주의 제한 운영 가능.
4. 미운영(여객
후급 불가) TMO 현황
아래 목록은 수요 부족/화물 전용/신병 수료 등 특정 소요 시 한시 운영 등으로 여객 후급 지원이 불가한 지점이다(운영 정책은 변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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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대 |
미운영 지점(현황) |
|
제1철도대 |
퇴계원역, 덕정역, 부평역 |
|
제2철도대 |
경주역, 김천(구미)역, 경산역, 영천역, 진주역 |
|
제3철도대 |
영동역, 부강역, 신탄진역, 연무대역, 조치원역, 증평역, 전주역 |
해석 포인트
·
대도시권 외곽·중소도시·화물 거점 위주로 여객 후급 기능이 축소되어 있다.
·
실제 이용 시 인근 운영 지점(예: 전주→익산, 서대전→대전)으로 전환 계획을 준비하는 것이 안전하다.
5. 폐지된 TMO(철도역·고속버스 터미널) 현황
5-1) 철도역 TMO(폐지)
벽제역, 인천역, 정동진역, 김천역, 문산역, 진해역, 부산진역, 부전역, 순천역, 제천역, 영주역, 공주역, 동탄역, 청량리역, 서원주역, 의정부역, 연천역, 영등포역, 가평역, 지평역, 홍성역, 평택역
해석/의미
·
편제 통합(철도대가 3개로 통합)과 수요 재배치로 다수 지점이 단계적으로
폐지·전환되었다.
·
수도권(청량리·영등포
등)에서도 초거점 집중 전략으로 주변 지점이 정리되는 흐름을 보였다.
5-2) 고속버스
TMO(폐지)
서울강남고속터미널, 강릉고속버스터미널, 유스퀘어(광주), 대전고속버스터미널, 마산고속버스터미널, 부산고속버스터미널, 춘천고속버스터미널, 포항고속버스터미널
해석/의미
·
2011년 1월부로 고속버스 TMO 폐지, 육로 후급은 각 부대가 발행하는 육로후급증 체계로 전환.
·
예외적으로 동서울종합터미널은 국군장병라운지 기반의 버스 특화 지원을
수행(제1철도대 소속).
6. 철도대별 운영 방식·업무
범위·혼잡 패턴 비교
|
항목 |
제1철도대(수도권·강원) |
제2철도대(영남) |
제3철도대(충청·호남) |
|
운영 형태 |
상주 + 출퇴근 혼재(대형
거점 상주 비중 높음) |
상주/출퇴근 혼재, 일부
지점은 특정업무 위주 |
출퇴근 지점 다수, 군행정 수요 대응 |
|
주력 업무 |
후급 발권(철도 중심), 전세객차
교환, 현장 안내 |
동일 + 장거리 환승 안내(부산/동대구) |
동일 + 군행사·지휘
관련 일정 연동 빈도 큼 |
|
혼잡 패턴 |
금·일 저녁 극심, 연휴/명절 최상위 혼잡 |
연휴·행사/축제·여름 휴가철 집중 |
주중(행정·교육), 주말(호남 귀성) 이원화
경향 |
|
리스크 |
대기열·발권 지연, 좌석
부족 |
환승 실패·임박 변경 수수료 |
출퇴근형 시간 제한·업무 범위 제한 |
|
상호 보완 |
동서울(버스)로
육로 연계 |
부산·동대구 분산·대체 |
대전↔천안아산·계룡
분산, 호남은 익산↔광주송정 보완 |
실무 요령
·
제1: 선예매→TMO 전환 + 발권 완료 필수(자동취소 방지).
·
제2: 환승을 염두에 둔 시간 버퍼(20~30분) 확보.
·
제3: 운영 시간·업무 범위 사전 확인 + 대체 거점(대전/천안아산/계룡, 익산/광주송정) 지정.
7. 전략적 이용 가이드(권역별
루틴)
7-1) 제1철도대
루틴
1. 앱
선예매(유료)
→ 2) 서울/용산/수서 중 접근성
최적 지점 선택 → 3) TMO 후급 전환 → 4) 발권
완료 클릭 → 5) 플랫폼 이동
·
동서울: 육로후급증 보유 시 라운지
기반 후속 지원이 빠르다.
7-2) 제2철도대
루틴
1. 부산/동대구로 환승허브 고정 → 2) 종합안내 거쳐 TMO 직행 → 3) 장거리·환승
실패 방지 위해 출발 60분 전 도착
·
* 지점은 운영 여부·시간을 미리 확인.
7-3) 제3철도대
루틴
1. 대전/천안아산/계룡 중 군행정 동선에 맞춰 선택 → 2) 호남축은 광주송정/익산으로 분산 → 3) 출퇴근형 지점은 요일·시간 유의
8. 미운영·폐지
지점 대응 시나리오
·
전주(미운영) → 익산으로 즉시 전환(호남 고속축 환승 용이)
·
서대전(특정운영) → 대전 메인 허브로 이동
·
구포(운영중단) → 부산/동대구
대체
·
오송 → 대전/천안아산 양방향 대체
·
논산 → 계룡/대전 대체
핵심: 항상 대체 1·2 후보를 미리 정해두고, 지연·운휴 시 인근 운영 TMO로 즉시 이동한다.
9. 데이터 해석: 왜
미운영·폐지가 생기는가
1. 수요
집중화: 초거점 중심 운영으로 인력·설비 효율을
높임.
2. 편제
통합: 철도대 통합(과거 3개 이외 조직) 과정에서 중복 지점 정리.
3. 정책
전환: 2011년 고속버스 TMO 폐지 등으로 육로
후급을 부대 발행 체계로 전환.
4. 화물/특정 소요: 일부 역은 화물·신병 수료 등 특정 업무만 담당하여 여객 후급이 불가.
10. 리스크 관리 체크리스트(출발 전 1분)
·
방문 지점 운영 형태(상주/출퇴근)·운영 시간 확인
·
전자 군 신분증 + 근거 서류(휴가증/출장증/인사명령서/후급증/DTIS 승차확인증) 원본
·
(성수기) 앱
선예매 후 TMO 전환 시간 확보(출발 1~2시간 전)
·
발권 완료 버튼 즉시 클릭(모바일
자동취소 방지)
·
대체 거점 1·2 후보와 환승 동선
숙지
·
지연·운휴 알림 캡처 및 인근 TMO 즉시 이동 플랜
11. 결론
제1·2·3철도대의 TMO는
허브(제1)–환승/장거리(제2)–행정/호남축(제3)이라는 역할 구도가 분명하다.
미운영·폐지 지점은 효율화·정책·수요 재배치의 결과이므로, 방문 전 운영 여부 확인과
대체 거점 설계가 필수다.
가장 실전적인 접근법은 선예매→TMO 전환과 발권 완료를 표준
루틴으로 삼고, 권역별로 허브-서브 보완 조합을
미리 그려두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성수기·악천후·지연 상황에서도 합법적·효율적 이동을 안정적으로 달성할
수 있다.
제1·2·3철도대 예하 TMO 비교 분석과 미운영·폐지 TMO 현황 관련 FAQ
1) 세 철도대(제1·2·3) 예하 TMO는 무엇이 다르며, 권역·역할·혼잡 패턴은
어떻게 비교할 수 있나요?
세 철도대는 권역과 수요 구조가 다릅니다. 이를 이해하면 “어디에서, 언제, 어떤
방식으로” 처리해야 줄을 덜 서고 실패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제1철도대(수도권·강원): 전국 교통의 허브. 서울·용산·수서 등 초대형 거점과 동서울종합터미널(버스 특화)이 포함되어 수요·혼잡·변동성이
가장 큽니다. 성수기(금·일
저녁, 명절·방학)엔
선예매→현장 전환이 사실상 필수 루틴입니다.
·
제2철도대(영남): 부산·동대구 양대 허브가 장거리·환승 중심 수요를 흡수합니다. 일부 지점은 출퇴근·특정업무 위주로 운영되므로 운영시간·업무범위 확인이 중요합니다.
·
제3철도대(충청·호남): 대전·천안아산·계룡 등
군 행정·지휘 수요가 밀집되어 주중 행정·교육, 주말 귀성으로 패턴이 갈립니다. 호남축(광주송정·익산·목포·장성)은 특정 시즌 급증.
권역별 특징 비교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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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제1철도대 (수도권·강원) |
제2철도대 (영남) |
제3철도대 (충청·호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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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허브 |
서울·용산·수서 |
부산·동대구 |
대전·천안아산·계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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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특수 |
수원·광명·평택지제 / 동서울(버스) / 춘천·만종·강릉 |
포항·창원·마산 / (*구포·*울산·*창원중앙) |
광주송정·익산·목포·장성 / (*서대전·*오송·*오근장·*논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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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성격 |
전국 집중·초혼잡 |
장거리·환승·분산 |
군행정/지휘 + 호남
귀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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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형태 |
상주 + 출퇴근 혼재 |
상주/출퇴근 혼재, 특정업무
지점 존재 |
출퇴근 지점 비교적 多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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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핵심 |
선예매·전환·발권완료 |
환승 버퍼·운영시간 확인 |
시간·업무범위·대체거점
사전확인 |
2) 각 철도대의 ‘운영 TMO’는 어디인가요? 전체 목록을 권역별로 정리해 주세요.
아래 표는 제공된 자료 기준으로 정리한 운영 대상 지점 일람입니다(별표 *: 출퇴근/특정업무
위주, 이용 전 유의).
제1철도대(수도권·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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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지점 |
|
수도권 |
서울역, 용산역, 수서역, 수원역, 광명역, 평택지제역 |
|
버스(특수) |
동서울종합터미널(국군장병라운지) |
|
강원권 |
춘천역, 만종역, 강릉역 |
제2철도대(영남)
|
분류 |
지점 |
|
영남권 |
부산역, 동대구역, 포항역, 창원역, 마산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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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 지점 |
*구포역[운영중단], *울산역, *창원중앙역 |
제3철도대(충청·호남)
|
분류 |
지점 |
|
충청권 |
대전역, *서대전역, *오송역, *오근장역, 천안아산역, *논산역, 계룡역 |
|
호남권 |
광주송정역, 익산역, 목포역, 장성역 |
별표(*) 지점은 출퇴근·특정업무
위주로 운영 시간·업무 범위(후급·교환·안내 등)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미운영 TMO’는
어디인가요? 후급 불가 지점 전체와 대체 루트까지 보여주세요.
여객 후급지원이 불가하거나 특정 소요(화물·신병 수료) 시에만 한시 운영하는 지점입니다. 인근 운영 지점을 미리 설정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
철도대 |
미운영 지점(여객 후급 불가) |
대표 대체 루트 예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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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철도대 |
퇴계원역, 덕정역, 부평역 |
서울·용산·수서·광명 등 대형 허브 |
|
제2철도대 |
경주역, 김천(구미)역, 경산역, 영천역, 진주역 |
부산·동대구 / 포항·창원·마산 |
|
제3철도대 |
영동역, 부강역, 신탄진역, 연무대역, 조치원역, 증평역, 전주역 |
대전·천안아산 / 익산·광주송정 |
4) ‘폐지된 TMO’는
어디인가요? 철도역·고속버스 터미널 목록을 모두 보고 싶습니다.
철도역 TMO(폐지)
벽제역, 인천역, 정동진역, 김천역, 문산역, 진해역, 부산진역, 부전역, 순천역, 제천역, 영주역, 공주역, 동탄역, 청량리역, 서원주역, 의정부역, 연천역, 영등포역, 가평역, 지평역, 홍성역, 평택역
고속버스 TMO(폐지)
서울강남고속터미널, 강릉고속버스터미널, 유스퀘어(광주), 대전고속버스터미널, 마산고속버스터미널, 부산고속버스터미널, 춘천고속버스터미널, 포항고속버스터미널
고속버스 TMO는 2011년 1월부로 폐지되었고, 육로 후급은 각 부대에서 발행하는 육로후급증
체계로 전환되었습니다. 예외적으로 동서울종합터미널은 제1철도대
소속 버스 특화 라운지를 운영합니다.
5) 수도권(제1철도대)과 영남(제2), 충청·호남(제3) 중 어디를 선택해 발권/전환할지,
‘선택 기준’과 ‘실패를 줄이는 절차’는?
선택 기준 4요소
1. 출발·복귀 동선과 환승(지하철·시내버스) 접근성
2. 운영
형태(상주/출퇴근)와
운영 시간(점심·야간 휴무 여부)
3. 혼잡
패턴(금·일·명절·방학·우천/강설)
4. 대체
거점(1·2순위) 및 DTIS/후급증 준비 상태
권역별 추천 루틴
·
제1: 앱 선예매(유료) → 서울/용산/수서
중 최적 거점 선택 → TMO 전환 → 모바일
발권 완료 클릭 → 플랫폼 이동
·
제2: 부산/동대구 허브 고정 → 종합안내 → TMO 직행 → 환승 실패 방지 위해 출발 60분 전 도착
·
제3: 대전/천안아산/계룡에서
행정 일정에 맞춰 선택, 호남축은 익산/광주송정으로
분산 → 출퇴근형 시간표 사전 체크
6) 상주형과 출퇴근형은 무엇이 다르며, ‘운영시간·업무 범위’ 확인이
왜 중요한가요?
·
상주형: TMO 내부 숙식·상시 대응, 비교적 운영시간 폭이 넓고 즉응성이 좋습니다. 초대형 허브가 여기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출퇴근형: 본부·인근 거점에서 이동 근무, 정해진 시간만 운영합니다. 점심/야간 휴무, 특정
요일 제한 등 시간·업무 범위 제약이 있으므로 방문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업무 범위 차이: 일부 출퇴근형·특정업무 지점은 현장 발권·후급 전환·전세객차 교환 중 일부만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
가능한 업무”를 먼저 확인하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7) 혼잡·지연·운휴가 잦은 시간대에는 어떤 전략이 유효한가요? (수도권·영남·충청·호남별)
·
공통 전략: 선예매→TMO 전환을 표준 루틴으로 삼고, 탑승 전 전환을
반드시 끝냅니다. (탑승 후 사후 전환은 원칙상 불가)
·
수도권(제1): 금요일 16~21시, 일요일 17~21시 최혼잡. 도착
즉시 TMO 직행, 번호표·대기 등록 후 앱 ‘발권 완료’를
즉시 클릭.
·
영남(제2): 환승 버퍼 20~30분 확보. 고속버스-철도 환승 시 동선 길이를 감안해 TMO 처리 시간을 넉넉히 잡습니다.
·
충청·호남(제3): 주중 행정·교육, 주말 귀성으로 패턴이 갈립니다. 출퇴근형 시간표를 먼저 확인하고, 대전↔천안아산/계룡, 익산↔광주송정 간 대체 흐름을 준비합니다.
8) DTIS(군전세객차)와 TMO의 역할 분담은 어떻게 이해하면 되나요? 좌석번호가 없을 때는?
·
DTIS: 인터넷/인트라넷에서 군전세객차 신청·배정을 처리하는 시스템입니다. 결과물은 승차확인증입니다.
·
TMO: 위규 여부 확인 후, 승차확인증 → 철도 승차권 교환을 수행합니다.
·
좌석정보 미표시: 승차확인증에 좌석번호가
없으면 반드시 TMO에서 좌석 확정/교환을 받아야
합니다. 좌석 미확정 상태로 승강장으로 가면 혼선·지연이
큽니다.
·
주의: 연가·연가공제 청원휴가는 군전세객차 불가(중복지원 방지). 여비 미지급 휴가와 연계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9) 미운영/폐지
지점으로 잘못 갔을 때, 권역별 ‘대체 거점’은 어떻게 고르면 좋을까요? (사례 포함)
·
원칙: 같은 권역 내 가장
큰 허브를 1순위로, 인접 보조 거점을 2순위로 정합니다.
·
사례
o
전주(미운영)
→ 익산(호남 고속축·환승 용이)
o
서대전(특정 운영) → 대전(중부축 허브)
o
구포(운영중단)
→ 부산/동대구(양대 허브)
o
오송 → 대전/천안아산(환승·접근성
우수)
o
논산 → 계룡/대전(군 수요 인접)
대체 선택 체크리스트
·
허브 규모(창구·대기열 처리력)
·
환승 동선(지하철·버스)
·
운영 형태·시간·업무 범위
·
최근 혼잡·지연 이슈
·
악천후 시 접근 난이도
10) 세 철도대 비교·미운영/폐지 현황을 바탕으로, ‘실패 없는 준비’ 체크리스트와 현장 절차를 최종 정리해 주세요.
사전 준비(출발
D-1~D-0)
·
전자 군 신분증
·
근거 서류 원본: 휴가증(여비 미지급 확인), 출장증(직인·행선지·최종 승인), 인사명령서, 후급증(육·해·공), DTIS 승차확인증
·
운영 형태·시간: 상주/출퇴근, 점심/야간 휴무, 요일별 변동
·
대체 거점 1·2순위: 같은 권역 내 허브·보조
·
(성수기) 앱
선예매 후 전환 시간 확보(출발 1~2시간
전 도착)
현장 절차(역 도착 후)
1. 대합실
중앙 → 종합안내 → “국군장병라운지/TMO” 표지 추적
2. 번호표/대기 등록 → 창구 도착 시 신분증+서류 즉시 제시
3. 동일
좌석 재예약(전환)
→ 앱 ‘발권 완료’ 즉시 클릭
4. 플랫폼
이동(혼잡 시 엘리베이터·측면 통로 우선)
5. 지연·운휴: 인근 TMO로
즉시 이동, 증빙(앱 알림·전광판·방송) 확보, 반장 지시에 따른 대체편·연기 조정, 부대 보고
권역별 주의점 리마인드
·
제1: 초혼잡.
전환·발권완료가 좌석·시간을 지키는
생명줄.
·
제2: 환승 실패를 막는 시간 버퍼가
핵심.
·
제3: 출퇴근형 시간표·업무범위와 대체 거점(대전/천안아산/계룡, 익산/광주송정) 사전
확정.
부록 A. 미운영·폐지
현황 전체표(요약)
미운영(여객 후급 불가)
·
제1: 퇴계원,
덕정, 부평
·
제2: 경주,
김천(구미), 경산, 영천, 진주
·
제3: 영동,
부강, 신탄진, 연무대, 조치원, 증평, 전주
폐지(철도역)
벽제, 인천, 정동진, 김천, 문산, 진해, 부산진, 부전, 순천, 제천, 영주, 공주, 동탄, 청량리, 서원주, 의정부, 연천, 영등포, 가평, 지평, 홍성, 평택
폐지(고속버스 터미널)
서울강남, 강릉, 유스퀘어(광주), 대전, 마산, 부산, 춘천, 포항
현황은 시점·정책·편제
조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실제 방문 전 해당 역 안내·부대
공지로 최신 정보를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정리하여 알려드린 제1·2·3철도대 예하 TMO 비교
분석과 미운영·폐지 TMO 현황에 대한 정보는 포스팅 작성 시점에서 가장 최신 정보를 국방부 홈페이지
자료를 참고하여 정리하였습니다. 하지만 제1·2·3철도대 예하 TMO 비교
분석과 미운영·폐지 TMO 현황에 대한 정보는 향후 사정에 따라 변할 수 있으니 제가 작성한 포스팅은
반드시 참고용으로만 보시기 바랍니다. 가장 최신 제1·2·3철도대 예하 TMO 비교
분석과 미운영·폐지 TMO 현황에 대한 정보는 포스팅 본문에 남긴 국방부 홈페이지, 각 군관련 정보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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